최근에 배틀필드 3 하면서 느끼는 것 께임

-뭔가 잡았는데 하여간 날틀이었음 ㅇㅇ

전차를 타면 T-90이든 M-1이든지 간에 탱크보다 날틀을 더 많이 잡는 것 같음;
암튼 목표는 CITV 따는 것까지..

로시아에서는 땅끄가 헬기를 잡습네다.jpg 께임

Fig. 1 십자선 언저리의 둥근것은 리틀버드의 잔해

목요일~일요일 동안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돌아다니다 간만에 맘먹고 자정 넘어서 두시간정도 플레이.
저번에는 카스피안 보더에서 머리위를 날아가는 A-10을 주포로 때려잡더니 (차량 무력화로 인해 추락한듯 ㅋ)
이번에는 한판에 헬기를 두대나 잡았다.
(한 대는 주포 원샷, 한 대는 주포인지 COAX를 맞았는지 해서 계속 쏘는데 기관총 포탑에 앉은 짱게가 마무리를.... -_-)
결국 저 판은 탱크 타고 쏘다니면서 한번도 안죽은듯. -_- y

이건 광란의 게임 성적:
http://battlelog.battlefield.com/bf3/en/#!/bf3/en/battlereport/show/5177823/1/270961273/
무려 1위까지 했당게요 ㅋㅋ

다른거 생각 안하고 장비만 타고 다니는것도 나름 재미진듯.
할게 많은게 단점이자 장점이로다.

1 2 3 4 5 6 7 8 9 10 다음